벌써 유니프렌즈로서 함께한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. 정말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. ㅠ.ㅠ 매주 어떤 미션이 주어질까 설레고 기대하면서도, 한편으로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!!! 고민하며 일요일까지 써야지 써야지 ㅎ.ㅎ 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. 그래도 모든 과정이 즐거운 경험이었어요. 조금 아쉬운 마음을 안고 유니프렌즈 활동을 마무리하며 몇 가지 소회를 적어봅니다. 1. 참여한 미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?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4차미션(아동을 위한 교육) 입니다. 부끄럽지만 이때까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를 잘 알지 못했는데, 이 미션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. 구글이나 GPT를 통해 찾아보면서,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..